테슬라 타는 사람들을 위한 텔레그램 봇

SlaAiBot

에어컨에서 나는 쿰쿰한 냄새, 이제 그만.
테슬라 공조는 봇한테 맡기고 신경 끄세요.

텔레그램에서 시작하기 @sla_ai_bot
🍃

자연 건조

도착하기 전에 미리 공조를 꺼둬요. 도착 즈음 실내 습기를 줄여주고, 그냥 끄는 것과 달리 다음 운행 땐 알아서 다시 켜주니 껐다 켜는 신경을 안 써도 돼요. 본격적인 건조는 하차 후 열풍 건조가 맡아요.

♨️

열풍 건조 (애프터블로우)

내린 뒤에도 잠깐 바람을 돌려 증발기를 바짝 말려요. 냄새 날 원인을 안 남기니까, 다음에 탈 때도 첫 탑승처럼 상쾌해요.

제어는 그냥 말로

명령어는 안 외워도 돼요. 톡 치듯 말하면, 한 단어로도 알아들어요.

ㅌㄹㅋ
🧳 트렁크 여닫기 명령을 보냈어요.
캠핑
🏕 캠핑 모드를 켰어요.
통풍 켜
💨 운전석 통풍시트를 강(3단)으로 켰어요.
공조·개폐·잠금·충전은 물론 펫·캠핑 모드까지 — 말 한마디로. 14일 무료 체험으로 다 써보세요.

가족과 함께, 그룹방에서

가족을 그룹방에 초대하면 누구나 봇을 불러 제어해요. 각자 연결할 필요 없이, 실행·과금은 내 계정으로.

👨‍👩‍👦 우리 가족 · 슉슉이 제어방
아들
@sla_ai_bot 오른쪽 뒤 엉따 틀어
🔥 뒷좌석 오른쪽 열선을 강(3단)으로 켰어요.
아내
@sla_ai_bot ㅍㄹㅋ
🧳 프렁크를 열었어요. 닫을 땐 직접 눌러서 닫아주세요.
봇을 멘션(@)해 부르면 실행하고, 그냥 나눈 가족 대화엔 끼어들지 않아요. 믿을 수 있는 가족 방에만 초대하세요.

이렇게 시작해요

1

봇 열기 — 텔레그램에서 @sla_ai_bot 열고 /start 툭.

2

차량 연결 — 안내 따라 테슬라 계정만 쓱 연결하면 돼요.

3

켜두고 끝 — 자연 건조 혹은 열풍 건조를 켜두면, 나머진 봇이 알아서.

왜 필요해졌나

테슬라에는 원래 주차 후 증발기를 스스로 말리는 기능이 있었어요. 과거 공식 매뉴얼에도 이렇게 적혀 있었죠.

"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은 추가적인 습기 또는 퀴퀴한 냄새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건조를 시도합니다." — 과거 Model Y 공식 사용자 매뉴얼

그런데 현행(©2026) Model Y·Model 3 공식 매뉴얼에서는 이 문구가 삭제됐습니다. 해외 오너들도 하차 직후 컴프레서가 다시 켜지고, 며칠을 주차해도 송풍구에서 습기가 나온다고 보고하고요. 삭제 사유나 시점을 테슬라가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, 문서와 실차 동작 모두에서 자동 건조는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예요.

젖은 증발기를 그대로 두면 곰팡이와 냄새로 이어집니다. SlaAiBot이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— 도착 전 자연 건조, 하차 후 열풍 건조로.

이용권 안내

SlaAiBot의 자동화·AI 기능은 슬라 프리미엄 이용권으로 이용해요 — 30일 ₩1,000 · 6개월 ₩5,500 · 1년 ₩10,000. 차량을 처음 연결하면 14일 무료 체험이 시작됩니다.

이용권 없이도 차량 상태 조회·설정·/명령어는 무료로 쓸 수 있어요.

이용권 안내 →